내가 최근에 꽤 오래다닌 회사 퇴사하고 이직하느라 주변 환경이 많이 바뀌었는데..
원래회사에는 거의 아버지뻘들+유부남들 사이에서 짬찌 막내였고 눈치도 많이주는편이어서 잘 꾸미고 다니지도 않고 딱히 그런 이쁘다는 말? 같은거 들어본적 없었슴
근대 이직하고 나서는 나보다 어린사람들도 있고 미혼 또래분들이 좀 계심 아무래도 경력직으로 입사해서 회사에서 치이지도 않고 하다보니까 종종 그런말을 듣는데 막 너가 더예뻐 이런식으로 대응하는거 내가 빈말을 잘 못하는 뚝딱이스타일이라 그냥 다 화장빨이다 요새이쁜사람 너무 많다 이런식으로 둘러대는데 뭔가 좀 더.. 칭찬은 칭찬대로 받되 겸손할수있는 방법 있을까.. 난 걍 굳어버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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