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낳은 아기한테 잘해줌으로써 내 어린시절을 보상받고 싶어서
내 부모님처럼 돈 아낀다고 다른 애들 다 받는 용돈, 다 있는 장난감, 유행하는 신발 안사주고 그러지 않고
여건에 따라 자식이 원하는거 사줄 수도 있는 그런 부모가 되고 싶어서
애가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면서 나도 치유받고 싶어서
너무 이기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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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낳은 아기한테 잘해줌으로써 내 어린시절을 보상받고 싶어서 내 부모님처럼 돈 아낀다고 다른 애들 다 받는 용돈, 다 있는 장난감, 유행하는 신발 안사주고 그러지 않고 여건에 따라 자식이 원하는거 사줄 수도 있는 그런 부모가 되고 싶어서 애가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면서 나도 치유받고 싶어서 너무 이기적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