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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74

거의 주사 한번 맞고 그만뒀거든

내 동생은 몸에 두드러기가 올라왔음

키 185에 120키로 나가는 거구인데도...

그래서 정상 체중~과체중인 사람들이 맞는거 좀 걱정되긴 함 특히 여자들... 사람마다 다르다고는 하지만 내 동생 같은 거구도 못버틴 약이니까 확실히 강한 약이긴 한듯

실제로 식습관 문제 전혀 없는 통통한 정도인 내 친구도 얼마전부터 마운자로 시작했는데 본인이 스트레스 받아서 선택한걸 말릴수도 없고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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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동생이 못 버틴게 아니라 부작용 자체가 사바사라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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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그 사비사가 무서운 거라는거지.. 나중에 나타날지도 모르니까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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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 생각해보면 내동생은 초기에 부작용이 나타나서 차라리 다행인듯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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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뭐 다 그렇지 않겠어? 백신 부작용도 마찬가지잖아 그렇다고 언제 나타날지 모르는데 다같이 떨고 있을 수 없고 ㅋㅋㅋ
진짜 동생처럼 부작용이 눈에띄게 초반에 나타나는거면 진짜 오히려 다행인듯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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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그떼 출근하려면 무조건 맞아야 되서 맞았는데 지금이라면 퇴사하는 한이 있더라도 안맞았을텐데 햐... 진짜 화남 이게 뭐하는 짓이야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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