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때?
울 오빠 얘기임. 오빠 결혼할 때 엄빠가 빚 내서 1억 해줌. 근데 2년만에 집 산다고 1억+ 달라함.
그렇지만 우리집은 돈 없음. 그러니까 엄빠한테 지금 사는 집 팔 생각 없냐고 함. 늙은 엄빠는 집 팔면 어디가서 살라고^^^^^
오빠는 전문직 + 새언니 대기업임. 쌍둥이 키우면서 대출 없이 여의도에 전세 사는 중.
오빠가 돈 받아가면 난 앞으로 아무 지원도 못 받음. 참고로 오빠는 학교다닐때 대학등록금+생활비 지원 받았고, 난 아예 못받아서 빚쟁이로 졸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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