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텐 동생욕하고
동생한텐 내욕+사위욕함.
결국은 언젠가 알수밖에없는데....
외할머니가 첫째한텐 둘째욕하고 둘째한텐 셋째욕하고 셋째한텐 첫째욕하고
결국은 그게 돌고돌아서 다 알게되고 어머니 왜그러냐고 자식들이 상처받고 뭐라하고 그런게 싫었고 그거 때문에 다들 할머니한테 정 덜줘서 그게 불쌍하다 이랬으면서
지금 우리한테 그러고 있음
나 전혀 몰랐는데 오늘 동생이랑 대화하다가
아직도 남편을 좋게 안보고 있던 거랑 나한테 앞에서 말 안하고 니 누나가 이건 이랬다 저건 저랬다 나이먹었는데 아직도 철이없다 등등 여긴 못쓰지만 더 많았음.
그런거 듣고 나서 진심 서운+충격받음
왜냐면 난 자식으로써 해줄 도리 진심 다 했거든ㅎㅎ... 막상 우린 넉넉하지 않은 집이라고 하고 싶은거 참으면서 컸는데.
너무 서운하고 또 서운하다

인스티즈앱
현재 업계탑이 만들었는데 반응갈리는 윰세 포스터..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