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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0
난 20대인데도 부모님이 다치면 걱정은 해주는데 걍 밴드붙이고 끝이라서 나도 털털하게 지내고 내 자식도 다치면서 크는거지~ 할거 같은데 별거 아닌거에도 벌벌 떨고 진상부리는 엄마들은 본인도 그렇게 큰건지 맘카페에서 이상한걸 배운건지 애낳으면 저렇게 되는건지 궁금하네
몇몇 진상 학부모가 다른 정상부모 아이들 학습환경까지 망쳐버리는게 짜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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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본인도 그렇게 컸거나 안좋은 환경에서 자라서 아이한텐 무조건 잘해주기만해야지 생각하고 행동하거나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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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긐데 진짜 신기함...우리 부모님은 나 아프다해도 병원가~이러시고 마는데 나한테 너무 신걍을 안써서 문제임 극성맘이랑 반반 섞엿으면;;;;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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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세살버릇 여든간다고 어려서부터 마음씨가 곱지 않은 사람들이지 않을까?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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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미취학 남매키우고있는 37익인데
나포함 내주변은 오구오구우쭈쭈 하는 엄마들 없음 ㅜ
소수때문에 싸잡아서 욕처먹는게 억울
체벌세대겪어서 잘알지만
요즘애들보면 사랑의매가 필요해 보이긴하더라
어른을 우습게봄 문제있는거
물론 라떼처럼 무분별하게 쳐맞으면 들고 일어나겟지만 훈육은 진짜 필요해 ㅠㅜ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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