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답답하다.. 나는 걔 삼년만 보고도 어떤사람인지 알겠는데 얘는 십년이 됐는데도 나를 모르나봐...성향이나 스타일이 안맞는건 ㄱㅊ은데내가 다르다는걸 십년동안 이해도 적응도 못하는건 어케해야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