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내가 신입이니까 일 배우고 있는 입장이니까 질해야지 하고 울면서 다녔는데6개월째 자꾸 팀원들하고 차별하고 비아냥대서 인내심의 한계가 느껴진다 나도모르게 욱함어느정도 비난까지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