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사친이 생각도 없이 고양이를 두마리 키웠는데 한마리가 아파서 돈 문제로 일단 안아픈애를 입양을 보내고싶다는거야
첨엔 뭐 고양이 키울사람 있으면 연결좀 해달라 부탁했거든? 흘러가는 말로ㅇㅇ몇주 지나서 애들 어케됐냐 물어보니까 아직 주인 못 찾았다고 자기는 여름전까지 얘네 보내고싶다고 성묘는 입양 가기가 어렵다고 정 어려우면 돈 주고서라도 보호소 보내야지 어쩌겠냐 이러는데 저 말이 너무 맘이 불편하더라고 짜증나고..
그래서 내가 안아픈애는 입양 어떻게든 보내준다 하고 내가 최대한 1인 가구 아닌곳,고양이 키워본집 다 추려서 4인가구에 고양이 여러번 키워본 집으로 입양 가기러했어 환경은 남사친네집 보다 훨씬좋고 아주머니가 고양이 임보도 하시고 그런다고 고양이에 관심 많으신분..애들도 24살 22살 이라고 어린 애기들만 있는집도 아닌곳이라 괜찮은거 같아서..나 고양이 좋은집에 보내준거 잘한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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