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위치 개창렬된 것도 있고
그전에는 비싸지만 쾌적하고 눈치 없이 앉아있기 가능하고 외부 음식 반입 가능한 아량 넓은 글로벌 카페 느낌이 있었는데
물론 나는 꼭 음식 시킬 때만 앉아있고 억척스럽게 음식 가져와서 먹진 않았지만 이거 안돼, 저거 안돼 하나하나 다 제재 하니까 그냥 한국 카페 같다
물론 냄새나게 본격적인 식사류를 들고 와서 먹는다던가 데스크톱까지 들고와서 전기 훔쳐다 쓰는 진상 고객도 너무너무 싫음
이젠 진동벨도 도입하고 이제 스타벅스만의 매력은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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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이 보면 뿌염 좀 하라는 소리 들을 것 같은 일본 탑 아이돌.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