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수지 영상보고 같이 진상맘 욕하고 그랬음
친구 얘기에 맞장구도 잘 쳐주고 그랬는데
근데 만날때마다 진상맘 욕하니깐 듣는것도 한계가 있더라구
진상맘은 당연히 나쁜사람들이지 그런데 친구가 그 얘기만 하면서 애낳은 여자를 싸잡아서 욕하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음
한두마디 하는게 아니고 그런 대화가 너무 길어지니깐 솔직히 피곤함
평소에 친구 만나서 기혼 육아 남편 시댁 그런얘기안하거든 그런거 미혼들 싫어한대서
아이돌 오타쿠 얘기만함 나도 덕질하니깐
근데 얘가 트위터 많이 하더니 기혼 혐오가 장난아님 나도 처음엔 진상기혼 같이 욕했는데
적당히 하고 넘어가면 되는데 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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