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에 졸업했는데 당시에 내 스펙이 진짜 처참했거든근데 운좋게 첫면접에서 붙어서 지금까지 다니고 있고 내가 휴학 1년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또래에 비해 내가 취업이 빨랐던 것 같긴해 근데 뭔가 그때 제대로 취업시장을 경험하지 못해서 그런지재직기간 내내 취업시장에 대한 경각심이 없었고ㅠ 지금 환승 이직 준비하는데 솔직히 나를 뽑아야할 이유를 모르겠긴함 ㅠㅠ..차라리 인건비라도 낮춰서 신입 뽑을 것 같고 그렇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