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쬐끔 사주 볼 줄 알아서 친구 사주 봐준 적 있는데 친구랑 나랑 비즈니스하면 딱 맞는 궁합이란말야(서로 덕에 돈버는 궁합)
근데 분야가 아예 다르고 그친구는 사업체를 꾸리고 재벌급으로 많이 벌 팔자라 걍 우린 다음 생에 비즈니스하면 되겠당 하고 속으로 생각했거든
근데 그친구한테 일자리 제의 들어왔음 그것도 터무니없이 좋은 조건으로
|
내가 쬐끔 사주 볼 줄 알아서 친구 사주 봐준 적 있는데 친구랑 나랑 비즈니스하면 딱 맞는 궁합이란말야(서로 덕에 돈버는 궁합) 근데 분야가 아예 다르고 그친구는 사업체를 꾸리고 재벌급으로 많이 벌 팔자라 걍 우린 다음 생에 비즈니스하면 되겠당 하고 속으로 생각했거든 근데 그친구한테 일자리 제의 들어왔음 그것도 터무니없이 좋은 조건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