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대표 딸이 딴 회사 다니다가 여기로 온거거든
그 전에는 월급날 회사 통장에서 돈 나가니까 진짜 세상 예민해서 짜증났는데
꼴에 부모라고 딸 오고 난 다음부턴 체면 차린다고 짜증 안 내고 잘 넘어가서 좋았어
근데 오늘 따님 약속있다고 오전 반차쓰고 가니까 다시 원상복귀 됐네
거 저는 감정쓰레기통이 아닙니다...
댁이 만든 회사에서 직원 부려먹고 월급주는 걸로 짜증 좀 나한테 그만 내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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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대표 딸이 딴 회사 다니다가 여기로 온거거든 그 전에는 월급날 회사 통장에서 돈 나가니까 진짜 세상 예민해서 짜증났는데 꼴에 부모라고 딸 오고 난 다음부턴 체면 차린다고 짜증 안 내고 잘 넘어가서 좋았어 근데 오늘 따님 약속있다고 오전 반차쓰고 가니까 다시 원상복귀 됐네 거 저는 감정쓰레기통이 아닙니다... 댁이 만든 회사에서 직원 부려먹고 월급주는 걸로 짜증 좀 나한테 그만 내십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