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익인데 매장 밖에 하수도? 공사인가 뭐해서 문 열면 은은하게 똥내나거든 ㅜ 냄새 땜에 개스트레스 받는중인데....
암튼 근데 방금 어똔 여자 두명 들어왔는데 그 중 하나가
"아 똥내나!!!" 이러면서 개크게 말하면서 코막는거야 다른 손님들 이 여자 다 쳐다보고 ㅋㅋ 나도 속으로 뭐야... 이랫는데 다른 일행이
"야 니 입에서 나는거니까 제발 조용히 좀 해...." 이러고 나한테 꾸벅 인사하고 호다닥 나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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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익인데 매장 밖에 하수도? 공사인가 뭐해서 문 열면 은은하게 똥내나거든 ㅜ 냄새 땜에 개스트레스 받는중인데.... 암튼 근데 방금 어똔 여자 두명 들어왔는데 그 중 하나가 "아 똥내나!!!" 이러면서 개크게 말하면서 코막는거야 다른 손님들 이 여자 다 쳐다보고 ㅋㅋ 나도 속으로 뭐야... 이랫는데 다른 일행이 "야 니 입에서 나는거니까 제발 조용히 좀 해...." 이러고 나한테 꾸벅 인사하고 호다닥 나감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