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전부터 게이들이 어플이란것으로 사람을 만나기 아주 오래전...
인터넷으로 사람을 만나야하던 시대의 이야기이다
그당시에는 ㅎㅈ라는 게이 카페가 가장 유명했는데 대부분의 그시절 게이들이 그곳에서 활동했다. (어플같은게 없을때라 거기 아니면 사람을 만나기가 어려운 시대였음)
그곳엔 ㅅㄱㅅㄱ이라는 익명게시판이 유독 유명했는데 이곳의 빌런중 한명이 만들어낸 유행어가 바로 말해뭐해 -> 통칭 말모이다.
사람들이 무슨 글만 올리면 이유불문 "말해뭐해"라고 댓글을 달아주던 빌런이 하나 있었는데
이게 처음엔 무플 방지 위원회처럼 모든 글마다 달리다가 나중에는 사람들이 따라 쓰기 시작했으며
말해뭐해라는 4글자도 치기 귀찮아지자 "말모"라는 말로 바뀌면서 그 후엔 ㅁㅁ만 붙이는 형식이 되었다..
그래서 게이들 사이에선 아주 오래전 고대부터 지금까지 사용하는 용어인데
이걸 ㄴㅎㅈㅅㄷ라는 예능의 ㅋ라는 분이 대중화시키시면서 게이 커뮤에서도 한번 이야기가 나왔었다
저 유행어 저렇게 대놓고 써도 괜찮냐고..(대충 커밍아웃 위험하지 않냐는 반응)
이상 게익의 쓸모없는 지식이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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