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그러진않앗고 몇년동안 취준하다가 실패해서 그런저런 곳에 취업했는데 이일을 언제까지 할 수 잇을지도 모르겠고
그래서 계속 이직준비하는데 뭐.. 인생이 아무런 재미가 없다 맨날 공부만 하고있고
옛날에는 힘든거 털어놧는데 이젠 걍 털어놓는것도 귀찮고 쪽팔리고 그래…
지금 지켜야하는 사람도 없고 소중한 사람도 없고
우리엄마아빠 노후 잘되어잇어서 나없어도 괜찮을거같음
|
처음부터 그러진않앗고 몇년동안 취준하다가 실패해서 그런저런 곳에 취업했는데 이일을 언제까지 할 수 잇을지도 모르겠고 그래서 계속 이직준비하는데 뭐.. 인생이 아무런 재미가 없다 맨날 공부만 하고있고 옛날에는 힘든거 털어놧는데 이젠 걍 털어놓는것도 귀찮고 쪽팔리고 그래… 지금 지켜야하는 사람도 없고 소중한 사람도 없고 우리엄마아빠 노후 잘되어잇어서 나없어도 괜찮을거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