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115라 그래도 마른편인데 엄마가 간만에 얼굴보더니 니 지금 몇키로냐고 살쪘다고 하네... 사실 나도 느끼고 있었지만 몸무게는 변함없어서 아니겠지했는데ㅜ 아니 얼굴에만 살이 갈 수 있나?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