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하지?
자기 기분 좋을때는 @@아~ 이거 해줘~ @@아 저거하자~ 이 소리하면서
자기 기분 나쁘거나 자기 편 안 들어줬을 때는 (니편 내편도 웃긴게 앞구르기하고 뒷구르기 해도 잘못은 엄마가 했는데도 자기편 안 들어줬다고 화냄;;) 온갖 욕이란 욕, 꼽이란 꼽, 뒷담은 미친듯이 까는데
내가 어떻게 행동하면 좋을까..?
뒷담도 그냥 뒷담이 아니라 내가 방에 있으면 엄마는 거실에 앉아서 2~3시간 동안 자식이 어쨋니, 얘는 왜 저러니, 그러니깐 ~~ 자식 다 들리라는듯이 꼽을 미친듯이 줘..
내가 도대체 어떻게 행동하면 좋을까
사실 엄마가 미친 정신병자에다가 나르시스트인건 확실한데 죽어도 정신병원에는 안가겠다 버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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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히 가" <- 이 말 나만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