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꼬투리를 너무 잡아 진짜 화법이 사람을 피말리게해 내가 조금만 반박하고 말하려고하면 입 다물어 조용히해 니랑 얘기하기싫다 가라 꼴도보기싫다 이렇게하고 본인 말만 와다다 내뱉고 난 말을 못하게함.. 심지어 알바 갔다와서 새벽에 퇴근했는데 오자마자 저러니까 이미 알바하면서 스트레스 만땅인데 피곤하고 그런 상태에서 저러니까 터져서 나도 모르게 저렇게 소리지르고 집 나왔어...ㅠ하 놀이터에서 우는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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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꼬투리를 너무 잡아 진짜 화법이 사람을 피말리게해 내가 조금만 반박하고 말하려고하면 입 다물어 조용히해 니랑 얘기하기싫다 가라 꼴도보기싫다 이렇게하고 본인 말만 와다다 내뱉고 난 말을 못하게함.. 심지어 알바 갔다와서 새벽에 퇴근했는데 오자마자 저러니까 이미 알바하면서 스트레스 만땅인데 피곤하고 그런 상태에서 저러니까 터져서 나도 모르게 저렇게 소리지르고 집 나왔어...ㅠ하 놀이터에서 우는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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