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정에서 하릴없이 고민하고 결국 정해서 가긴 했는데 저녁 뭐 먹을지 하나 못 골라서 한 시간을 내리 걷게 만들었던 애가
이제 코스도 다 짜오고 예약까지 해 두는 지경까지 이르렀어
힘들었다 나
|
글쓴이가 지금까지 준 5개 이상 (최대 5개까지 표시) 버정에서 하릴없이 고민하고 결국 정해서 가긴 했는데 저녁 뭐 먹을지 하나 못 골라서 한 시간을 내리 걷게 만들었던 애가이제 코스도 다 짜오고 예약까지 해 두는 지경까지 이르렀어 힘들었다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