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나한테 계속 물건 깎아달라는 사람 있었거든
어떤 식이였냐면 안된다고 했는데도
본인이 원하는 가격까지 깎아달라고 함
그래서 안된다 했더니 알겠다하고
그 다음날 안녕히 주무셨나요? 생각해보셨나요? 이런식
심지어 차단했는데
다른 계정 하나 더 판건지
그 계정으로는 내가 뭐라 했더니 죄송하다고 사과함
그래서 내가 거절을 좀 받아들이라 하니까
죄송하다고 하더니 또 다음날 아침에
안녕히 주무셨나요? 가격 고민 해보셨나요?
이렇게 또 연락와서 차단했어ㅠㅠ
오늘은 다른 계정이 연락왔는데
항상 20만원,10만원 깎아달라 하다가
오늘따라 내가 항상 말하는 가격에 판매 가능하냐고
딱 맞춰서 채팅이 온거야
내가 항상 5만원까지 네고 가능하다 했는데
5만원만 깎아줄수 있냐고 함
일단 그사람인지 확실한게 아니니까 알겠다 했는데
내 전화번호를 가르쳐달래,, 왜냐면 연락이 안될까봐
일단 전번 알려주는건 거절했고
내일 보기로 했어
내가 예전에 한번 스토킹 당한적이 있거든
그래서 타지역으로 이사왔음
걔가 거절을 정말 못받아들였음 차단하면 뚫고 전화오고 그랬는데
갑자기 누워있는데 그 생각도 나고
내가 지하철 역 앞에서 보자했더니 굳이 학교 정문 안에서 보자는거야
거기 주차하기 편하다고
좀 여러가지 일이 겹치고 그래서 무서운데ㅠㅠ 그냥 판매하지 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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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히 가" <- 이 말 나만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