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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93
십몇년살면서 이렇게 크게 싸우는거 첨봐서 너무무서움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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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머때매? 돈?바람?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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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뭘로 사우셔..?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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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뭣땜에 싸우셔?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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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쓰니 놀랐겠다ㅠ 이어폰이라도 끼고있어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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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이 새벽에... ㄷㄷ 체력 대단하신듯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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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일이 친척행사인데 아빠가 회식하고 2시에들어옴->엄마가 너무늦게들어온거아니냐거 하심->아빠의 일방적욕설
원래 이런걸로 이렇게 크게 싸우는분들 아닌데 두분다 유독 감정이 격한날이엇나봄ㅎ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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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미찬 방금 아빠가 갑자기 내방불 켰다가끄고갓오
일단 폰끄고 자는척하긴햇는데
아니뭐지 갑자기왜지 진짜너뮤공포인데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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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술취하신거 아냐?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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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약간 그런것도 있는거같긴한데 그냥 아빠가 저렇게까지 욕하시는거 처음봐서 너무무서워하…..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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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부지 갑자기 왜 그러시지.. 회식에서 먼일 있우셨나ㅠ 욕은 화나면 우리도 가끔 하잖아 걱정말고 그냥 귀 막고 얼른자자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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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ㄱㅋ그렇겠지…… 잠들려고 해봐야게ㅛ다 새벽에 거마워ㅠㅠ 좋은밤보내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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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걍 크게 싸워서 너한테 들켰을까봐 자나 확인하신듯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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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진짜 이거엿음좋게ㅛ다 ㅇ나 평생 모른척해줄수있는데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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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이거 맞는 것 같은데..?? 이게 아니면 오ㅔ 열었다고 생각하는거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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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깨있었우면 왜 깨있냐고 화풀이하실려고 불켰나 싶기도햇어 ㅎ 내가 너무 오버한거같긴하다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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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글쓴이에게
ㅇㅇ.. 처음 보는 거면 그냥 성인끼리 살다가 그정도 한 번 싸울 수 있다고 생각해 나는 부모님도 인간인데 ( 자식 앞에서 좋은 모습이라고 생각하는 건 아닌데) 넘 걱정하지말고 차라리 내일 어제 큰소리 잠결에 들었는데 뭔 일 있었냐고 여쭤보는게 낫지 않을까?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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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이게 좋겠다 새벽에 고마워 좋은밤보내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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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왜 욕을 하셨대….아빠가 평소에 폭력적인 성향이 있으셨어??아니면 안심하고 자도 될 것 같은데…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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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동생 체벌할때 빼곤 딱히 폭력적이진 않으셨긴한데 그냥 잠도 다깼고 이런일이 ㄹㅇ처음이라 너머무서워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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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혹시 아버님이 50대시면 슬슬 주변 해고되고 그래서 좀 심란해하시긴하더라…그런 케이스 아닐까 회사 문제때문에 더 욱하신 것 같은데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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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맞아 울아빠 50대고 요줌 구조조정 들어간다고 하긴했었어 그래서 그럴수도있겟다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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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너 들은거 티내지말고 아빠 우울증오신거같으면 잘 챙겨드려 좀 있으면 갱년기랑 겹쳐서 많이 힘드실거야 여행도 좀 가구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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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웅그럴게 늦은밤에 고마워ㅠㅠ 좋은밤보냉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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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갑자기 왜그러시지..평소에 안그러던 분이시면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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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게 너무 의문이고 당황스러워………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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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안그러다가 갑자기 그러는거면 뭔일있었나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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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가봐ㅜㅜㅜ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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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그러다가도 갑자기 푸시고 그러더라…부부싸움몰라..
갑자기 욱하시는날이있나봐 들었을까봐 방문열어본듯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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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겠지 오늘 하루종일 엄마아빠 둘다 기분이 별로인거같긴 했어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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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뭔가 많이 화날 일이 있으셨겠지 그냥 모르는 척 자~~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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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열심히 모르는척중이긴해.. 이제 좀 조용해져서 그냥 자려궁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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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아이고.. 놀랐겠다ㅜㅜ 넘 맘에 두지 말어 자식 앞에서 싸우는 모습 안보이는게 좋다지만 술김에 좀 과격해지셨나보다..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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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게 맞눈거같긴해 ㅎㅎㅎ 그냥 자야겠다 새벽에 공감해줘서 고마워 좋은밤보냉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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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제 조용해져서 그냥 자려고 ㅎㅎㅎ 다들 새벽에 조언해주고 위로해줘서 고마워 좋은밤보내!!!!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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