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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남익이고 두살어린 남동생 있는데

나는 연약하고 걔는 통통해서 어릴 때부터 힘으로는 못이겼음.........(지금은 절대 못이겨 ........ 아예 쨉도 안되는.ㅠㅠ)

그래서 집안에서 서열은 내가 형인데도 걔가 높았음. 어쩌다 사소한 이유로 치고박고 싸우면 내가 지고.ㅠ 

내가 연약해서 초딩때 걔 친구들에게도 만만하게 보여서 걔 친구들이 형이라 안 부르고 별명 부르고 욕하고 발길질하고 그랬음. 

사실 걔 친구들에게도 분하지만 못이김;;;;;;;;; 많이 맞았지.

그러다 내 동생이 걔 친구들이 나보고 욕하고 발길질하는거 보자마자 그 친구 배를 발로 걷어찼던.

우리 형한테 별명 함부로 부르거나 발로 차면 그때는 진짜 죽여버릴 거라고 화내는데

형이라 부르는 거 빼면 나 아래로 보는 동생도 저런 면이 있구나 하고 다시 보게 됨.

그 후로 동생 친구들이 나 함부로 대하지 않았음. 물론 동생은 집에서 중학교 3학년 될 때까지 나 아래로 취급했지만;

생기부 채우는 용도로 과제하다 보니 이상하게 그때 생각이 떠올라서 여기다 쓰게 되네. 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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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당연하지 그게 가족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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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은 그나마 괜찮아졌는데 당시에는 동생 저런면 있을거라고 생각도 못했었음.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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