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경우는 처음이라 막막하다
1. 회사가 비품을 오지게도 안사줌.(이건 솔직히 이해함)
2. 사원락커가 있는데 2인1개임
3. 냄새가 꿉꿉해서 내돈내산으로 방향제 사둠. 교체할때되면 교체하려고 락커 맨 밑 구석에 박아둠. 같이 쓰는 사람한테도 말해둠. 알겠다고함.
4. 어느날 보니까 방향제 없음. 교체된 전적또한 없음
5. 어디갔는지 아냐니까 냄새별로라 버렸다함.(심지어 새삥을)
6. 따지니까 그거 어차피 회사용으로 사둔거고 우리가 락커 같이쓰면 내맘대로 해도 되는거 아니냐고함
이럴땐 어캐야해? 황당해서 말이 안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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