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이탈리아마냥 엄청 빵 터지는 뭔가 있는 건 아닌데 일단 관광객 바글바글거리지도 않고 한적하고 숙박비도 저렴하고 아기자기 예쁜 곳 많고 (내가 만났던) 사람들 되게 친절했고
서울 같은 도시+유럽의 예쁜 건축물이 다 있음 무엇보다 내가 쇼팽을 진짜 너무 조아해서 진짜 행복했다 바르샤바 공항 이름부터 쇼팽 공항이고 쇼팽 박물관, 쇼팽 심장 안치된 교회, 쇼팽 곡 나오는 벤치 머 다 있어서 좋았서... 프라하랑 부다페스트보다 훨 내 취향이었움 하 벌써 1년 다 돼가는데 또 가고 싶다 다음엔 쇼팽 생가 가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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