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기분 유독 안 좋으면, 내가 대답하는것부터 시작해서, 내가 입는 옷, 내가 취업 못하고 있는 이유로 가스라이팅하면서 날 불안감 조성하게 만듦
그래서 아침에 꼭 필수로 산책을 하는데, 산책하고 집에 오기전에 꼭 심호흡 부터 하고 들어감..
반대로 기분 좋으면, 걍 아무 말 없이 넘김
4월 말부터 지금까지 기분이 안좋은 이유로 나한테 온갖 화내는데 진심 정병 걸릴거같음.. 아 즉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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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기분 유독 안 좋으면, 내가 대답하는것부터 시작해서, 내가 입는 옷, 내가 취업 못하고 있는 이유로 가스라이팅하면서 날 불안감 조성하게 만듦 그래서 아침에 꼭 필수로 산책을 하는데, 산책하고 집에 오기전에 꼭 심호흡 부터 하고 들어감.. 반대로 기분 좋으면, 걍 아무 말 없이 넘김 4월 말부터 지금까지 기분이 안좋은 이유로 나한테 온갖 화내는데 진심 정병 걸릴거같음.. 아 즉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