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을때는 그렇게 먹어대도 체한적이 없는데 지금은 과식하고 폭식하면 소화 잘 안되고 어쩔땐 체함
별거 아닌거에(그냥 바닥에 뭐 줍다가) 목이나 허리에 담 결리고
목구멍도 좁아졌는지 사레도 자주 들림ㅋㅋㅋ침 삼키다 내 침에 사레 들려서 미친듯이 기침하고
감기도 거의 안걸렸었는데 체력 면역력 거지돼서 이제는 목감기 코감기 매년 걸림
입맛도 변해서 싫어하던 가지나 오이 시퍼런 나물 반찬도 너무 맛있음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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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을때는 그렇게 먹어대도 체한적이 없는데 지금은 과식하고 폭식하면 소화 잘 안되고 어쩔땐 체함 별거 아닌거에(그냥 바닥에 뭐 줍다가) 목이나 허리에 담 결리고 목구멍도 좁아졌는지 사레도 자주 들림ㅋㅋㅋ침 삼키다 내 침에 사레 들려서 미친듯이 기침하고 감기도 거의 안걸렸었는데 체력 면역력 거지돼서 이제는 목감기 코감기 매년 걸림 입맛도 변해서 싫어하던 가지나 오이 시퍼런 나물 반찬도 너무 맛있음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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