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복싱 경험은 좀 되는데 어릴때 부터 했고 13년 정도 돼 4년전년 까지 체육관 다녔는데 너무나 짬 낼 수 없는 바쁘고 여유 없는 큰일이 있었고 그래서 안가게 됐거든 예전에는 관장님 도와서 체육관 코치 알바도 했었어
요즘 건강을 위해서 운동 다시 시작하려는데 근데 혼자하려니 한적한 공원같은 곳이나 공터에서 쉐도우나 하는 정도인데 ㅋㅋ 사람 없을때 하거든? 근데 막 하고 있다가 사람 오는줄도 모르고 하다가 좀 쉴때 돌아보면 사람 있고 그럼 좀 쪽팔리고 ㅠㅠ 미트라도 치고 싶은데
혹시 당근 모임 열면 올까? 복싱 전혀 몰라도 초보자들 가르치고 같이 운동해서 서로 미트 잡아줄 수 있을때까지 만들어 주고 같이 운동 하면 좋을거 같아서 내가 복싱 코치 알바 한것도 체육관에서 제일 잘했고
내가 고인 물이었고 관원들이 나 운동 하는거 처음 봤을때 하던말이 선수 인줄 알았다고 했으니 그정도 실력은 있어 관장님도 니가 나보다 꼼꼼히 원리 이해하기 쉽게 친절하게 잘 설명해주고 가르치는건 니가 나보다 낫다 이랬는데 잘 가르쳐 줄 수 있는데
체육관은 안가려고 돈아깝고 딱히 돈주고 더 배울게 없어서
당근 모임에 스파링 하는 그런거 밖에 없고 같이 운동 하는 당근 방 봐도 1회 참가비 만원 이런거 밖에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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