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년차고 최근에 이직햇는데
이 직장이 좀 말도 안되는 일(법 어기는거 기본..)이 많아서 너무 이상하고 힘들어서 걍 관두고 다시 이직하려하거든
근데ㅡ그거 관련해서 엄마는 날 예민보스처럼 말해서 싸웟거든
난 내생각 절대 안바꿀거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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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년차고 최근에 이직햇는데 이 직장이 좀 말도 안되는 일(법 어기는거 기본..)이 많아서 너무 이상하고 힘들어서 걍 관두고 다시 이직하려하거든 근데ㅡ그거 관련해서 엄마는 날 예민보스처럼 말해서 싸웟거든 난 내생각 절대 안바꿀거긴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