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 고졸백수 엄마 카드로 월 150씩 쓰고 하루종일 먹어서 고도비만이어도 아들이라 사랑스러운가봄
내가 오빠한테 무슨말만 하면 조용히 하라함
지가 그럼 잘 키우던가 잘못키워서 저따구로 키워놓고
매번 나한테 하소연함 오빠없을때 ㅋㅋ
나 감정쓰레기통으로 쓰고
그래서 내가 오빠한테 대신 너도 집안일해라 돈 그만써라 하잖아? 그럼 자긴 뒤에 물러서서 오빠도 가족인데 그럴수도있지 넌 오빠만 보면 도끼눈을 뜨고 그러니
이럼 진짜 ㅁㅊㄴㅋㅋㅋㅋㅋ
돈없는데 월 150씩 써서 스트레스받는다는거야 그럼 해결책이 뭐야? 카드를 뺏던지 해야할거 아냐
절대안함. 저 소리하면서 울고불고 난리치면서 해결은 안해ㅋㅋㅋㅋㅋㅋㅋ어쩌라고 진짜
집안일도 다 내가 하고 이 집구석에서 나만 대학나오고 번듯한 직장있으니까 걍 만만한가봐 난 그냥 막 대해도 되고
오빠는 뭔 짓을 해도 감싸고 돔
늙기만 해라 걍 길거리에다 버려버릴거임 저 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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