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팔려서 어디가서 절대 얘기 안했었는데, 예전에 교환학생 할때 요트에서 일일 파트타임 구한다는 제의 받은 적 있었음
요트 투어 선상 파티? 같은거 하면서 페이도 괜찮게 준다고 해서 좋다고 했었는데, 잘 모르고 간건데 막상 가서 설명들을때 무슨 마이크로 비키니같은거 주고 입고 일하라함. 나 말고도 일본인 중국인도 있었는데 별로 당황한티 아니었고 나만 어리둥절이었음..
너무 당황해서 의사표현 제대로 못하고 엉겹결에 일했는데 진심 수치스러운 기억임.. 그날이후로 쉽게 돈버는 꿀자리 같은건 없다고 생각하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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