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된 기분 뭔지 암?
걍 다 포기함
욕심도 없고 물은 물이고 하늘은 하늘이려니
뭐 갖고싶은것도 없고 성공하고 싶지도 않음
걍 인생이 하루하루가 잔잔했으면 좋겠음
그게 젤 큰 소망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