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야구
최정 선수는 오늘도 수비를 나가겠다고 했지만 휴식이 필요하다고 생각한 이 감독이 억지로 지명타자로 넣었다고. 에레디아 선수는 내일 DH 제안에 타격감이 올라오고 있다고 정중하게 거절했고, 박성한 선수는 토일 중 하루 협상 끝에 겨우 일요일 선발에서 빠진다고 합니다. 휴식을 거부하는 랜더스.
— 김태우 (@SPOTV_skullboy) May 1, 2026
이숭용: 쉬라고!! 제발 쉬라고!!!
선수들: 싫어요
|
게시된 카테고리 야구
이숭용: 쉬라고!! 제발 쉬라고!!! 선수들: 싫어요 |
LG
한화
SSG
삼성
NC
KT
롯데
KIA
두산
키움
ML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