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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매체 '데일리스포츠'는 30일(한국시간) "경기 도중 방망이에 머리를 맞은 가와카미 다쿠토 심판이 중환자실에서 일반 병동으로 이동했지만 아직 의식이 회복되지 않은 상태이다"라고 보도했다.
문제의 사고는 지난 16일 일본 도쿄도 신주쿠구의 메이지진구 야구장에서 열린 2026 NPB 센트럴리그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즈와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즈 간의 맞대결에서 발생했다.
야쿠르트의 공격인 8회말 외국인 타자 호세 오수나가 타석에 들어섰다. 오수나는 타격을 위해 스윙하는 과정에서 방망이를 놓쳤고, 방망이는 그대로 뒤에 있던 가와카미 심판의 머리를 강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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