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좀 아쉽다고 생각해
근대에는 좀 있었거든?
메밀꽃 필무렵
레디메이드 인생
동백꽃
태평천하
치숙
등등
근데 요즘은 뭔가 명작은 커녕 수작이라고
불릴만한 책들도 거의 안보이는게 아쉬워..
채식주의자도 솔직히 난해해서 대중성
자체는 좀 떨어지고
필력이 좋고 유려하면서 그자체로 현장을
상상되게끔 만드는 일반 대중도 읽기에 부담없는
그런 명작이 요즘은 거의 안보이는것같아
솔직히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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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좀 아쉽다고 생각해 근대에는 좀 있었거든? 메밀꽃 필무렵 레디메이드 인생 동백꽃 태평천하 치숙 등등 근데 요즘은 뭔가 명작은 커녕 수작이라고 불릴만한 책들도 거의 안보이는게 아쉬워.. 채식주의자도 솔직히 난해해서 대중성 자체는 좀 떨어지고 필력이 좋고 유려하면서 그자체로 현장을 상상되게끔 만드는 일반 대중도 읽기에 부담없는 그런 명작이 요즘은 거의 안보이는것같아 솔직히 아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