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정을 굉장히 철저하게 잘 지키는 사람들.
물론 규정은 지키라고 있는 거고, 나도 오프라인 생활에서 규정 안 지키는 사람들 개극혐함.
근데 내가 궁금한 건 인스티즈에서 심한 규정 위반도 아니고, 본인이 딱히 피해보는 것도 없는데 규정 어겼다고 철저하게 지적하는 사람들의 심리가 궁금해..인스티즈를 건강하게 유지하고 싶다.이런 사명감에서 비롯된 행동인 거야??
사실 내 눈엔 사소한 지적할 거리 빌미 삼아 희열/우월감 느끼는..? 사람들로 보이는데 저렇게 철저하게 규정 지키라고 지적하는 사람들의 심리가 뭐야?
물론 누가 봐도 심한 규정 위반이면 지적하는 게 당연히 맞지. 내가 말하는 상황은 예를 들어 본문에 '졸라'라는 말을 썼더니, '졸라'라는 말은 규정상 위반이라는 인티 관계자 답변 캡쳐본까지 끌고 와서 고치라고 지적하거나, 사소한 길잃 글에 길잃이니까 빨리 수정 안하면 신고하겠다고 어름장 놓는다거나..
ㄹㅇ 궁금해. 지적하면서 우월감/희열을 느끼는 거야? 아님 진짜 본인한테 피해 오는 게 1도 없는데도인스티즈에 대한 사명감으로 저러는거야?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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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 가장 본인 취향으로 잘생겼다고 생각이 드는 얼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