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박자라는걸 모름 어릴때 애들이랑 노래방가면 다들 가사에 색칠해지는거 따라서 부르는줄 알았음
나중에 친구가 이거 가사 박자가 이상하다고 귀로 듣고 부르래서 그때알음......
살면서 깨달은건 박치가 나밖에 없나? 싶었음 다들 잘 맞춰 부르더라고??? 학교에서도 합창 같은거 하면서 내가 잘 못맞추겠어서 친구한테 난 박자를 잘 몰라 ㅠㅠ 이러니까 그런걸 모르는 사람도 있냐는 듯한 눈빛에 상처받음 ㅜㅜㅠ
유전인걸 알았던데 외가 친척들이랑 노래방갔다가 엄마 삼촌들이 다 타이밍 못잡는거 보고 이쪽 유전이구나 했음 오빠는 아빠 유전 받아서 개 잘맞춤 ㅠ 부럽다 나도 박자를 아는 세상에서 살거싶다ㅠㅜㅜㅠ
그냥 노래부르다가 현타와서 주절주절...거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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