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전에 살던 아파트 본가가 그랬거든
5년정도 살았는데 거기서 멀쩡하던 가족들 각각
심한 지병 앓고 나랑 동생은 학생이었는데 진짜 학교나
밖에서 말도 안 되는 사건 생기거나 휘말림
예시로 정신병 있는 모르는 학생이 날 갑자기 이유없이 신고 하는 정도로 살면서 겪기 어려운 일들이 개많이 일어남
지인중에 무속인이 그 집 위치 안 좋다고 했는데 아빠가 그거 무시한거란 말이야
나 그 집 살면서 잠결에 여자 다리 본적도 있고 헛것 진짜 많이봤어. 동생은 원래 기가 약한데 걔도 집에 뭐 있는거 같다고 하는데 내가 보던 헛것이랑 비슷했음.
그리고 이사갔는데 이사 가자마자 전부 해결됐어;; 가족 지병도 여러개지만 폐암4기까지 있었는데 항암치료 끝나고 회복까지함 이제 딱 10년된 일이야. 그 후로는 그정도 이상한일은 없었음.
난 이제 자취8년차고 본가가까이 살다가 멀리 이사왔는데
이번 집이 딱 그 느낌임;; 현생 바쁘고 원래 좀 인생이 잘 안 풀려서 신경 안 쓰고산지 3년됐는데 이번에 제대로 느꼈어.
1년내로 탈출하려고 열심히 일하는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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