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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86
7살 차이고 임신 계획 없다가 생겨서 

제발 된다면 길지만 읽어주고 조언 부탁할게...

상황이 내가 인천에 친구 보러 내려갔다가남편이 서울 직장인데 인천으로 데릴러 왔어저녁 8시쯤 도착 예정인데 9시 넘었는데도 전화가 안오는거야 그래서 계속 8시 10분 부터 12통을 했어그러다 전화 받더니 인천 내 본가 주차장에서 자고 있었대 그래서 아 그래 알겠어 얼마나 걸려? 이랬더니 한 5분 걸린대 기다렸어


통화 때 목소리가 좀 쎄하긴 했는데 데릴러 와준거고 해서 고맙게 기다렸어


나오래서 나왔더니 우리 장소보다 한참 위에서 기다리고 있으니깐 위로 올라오래 솔직히 갈순 있는데 친구들 모여있고 친구들도 다 같이 나 인사하고 가려던 상황이여서 좀 그랬어


그치만 티 안내고 같이 한 3-4분 걸어서 차 앞에 갔어 그랬더나 남편은 인사도 대충 하고 이제 집 가는데 완전 기분 나쁜 티 내는거야


그래서 너무 눈치보이게끔 해서 오빠 나한테 기분 나쁜거 있어? 이랬더니 없대 그러고선 너무 티나게 있길래 한번 더 물었더니 전화로 재촉하듯이 오라니깐 기분이 나쁘대


나는 거기서 너무 기분이 나쁜거야 미리 집에서 자고 있다면 나도 연락안했을거야 그런데 온다는 사람은 도착 시간보다 한시간이 지나고 있고 계속 전화해도 안받지 얼른 오면 밥 뭐 먹으러가야하나 싶어서 더 일찍 나오려고 했고 오빠 오면 바로 간다고 다 이야기해놨었어 그리고 전화 안받으니 걱정되고 졸면 어쩌나 이 동네 주차도 잘 안되는데 하며 걱정하고 있었어 계속 친구 만나는 와중에도 도착 시간때쯤부턴 한시간동안 기다렸는데 그 말 하니깐 어이가 없는거야


그래서 나도 미안한데 나야말로 우리 집에서 자고 간다고 미리 말해줬으면 이러지도 않는데 12통을 전화했다 그랬더니 미리 말할수 있었으면 자지도 않았겠지 이러는거야


아니 우리 집으로 동선을 튼거면 이야기 좀 해줄수 있는거 아냐?


그러더니 나도 아 됐다고 말 하지말라고 하니깐 뭐하는거녜 그래서 아 됐다고 하면서 눈 똑바로 쳐다보니깐 입모양으로 아 ㅆ ㅂㅏㄹ 이러더라? 거기서 나도 눈 돌아서 집 도착하자마자 난 집에 들어왔고 남편은 이따 들어오더니 거실에서 자더라? 그러곤 다음날 천연덕스럽게 빕 먹었녜서 끊으라고 하고선 이틀째 말안하고 밥도 따로 먹고 잠도 따로 자


진짜 긴 글 읽어줘서 고맙고 나 어떻게 해야할까? 난 진짜 욕하는 사람 치가 떨릴 정도로 싫어서 이렇게 반응 예민하게 나오는거 같은데 내가 다시 말 걸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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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엥.........? 폭력성 뭐야...?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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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애초에 그럼 왜 데리러 온다고 한 거임? 오라가라야 짜증나게 지금 이 마인드 아니야? 개꼰대 같아........ 기분파 너무 싫어ㅠㅠㅠㅠㅠㅠ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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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니 이해가 안돼서 또 읽어봤는데 남편이 너한테 사과해야 하는 상황 아님?? 이상황에 지 기분 상했다고 욕을 한다고??ㅋㅋㅋㅋ....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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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 다음날 정말 다짜고짜 전화와서 밥 먹었냐고 해서 진짜 정떨어지더라 그런데 남편도 그거에 기분 나쁜지 그때부턴 이제 각자 생활인데 나 혼자 서울 올라와서 진짜 외로워..ㅎ 부모님이나 친구한테 이 얘기하면 엄청 속상할까봐 말도 못하겠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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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그때 밥 먹었야고 전화 했을때 받아줬어야했나 예민하게 군건가 싶기도 해서 물어봤어... 어떻게 ㅎ풀어야하는건가 싶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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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니 너가 잘못한건 없어보여..... 남편 혹시 평소에도 폭력성 보였어? 좀 무서운데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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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음 폭력성이 언어도 되나?결혼식 직전부터 한두번 후에 지금까지 두번 정도 욕을 하네 난 진짜 욕하는 사람 안만난다고 했는데 결혼 하고 그러니 너무 혼란스럽고 힘들어 근데 내가 욕먹을 짓을 해서 그런거래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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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글쓴이에게
가스라이팅...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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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와 ㅋㅋ 임신한 와이프 앞에서 저런다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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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임신해서 유난인가 싶어서.. 아닌거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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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뭘 유난이냐.ㅠㅠ 남편이 개이상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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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망한거 아시죠? 빨리 결정하세요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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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좀 착잡하다 항상 좋을 땐 좋은 사람인데 안좋을 때 극으로 가고 내가 버틸수 없을 만큼 가니 힘들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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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안 좋을 때 극으로 가는 거면 걍 안 좋은 사람임ㅋㅋ좋은 사람은 항상 좋게 행동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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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 이런 상황이었어? 쓰니가 잘못한게 대체 뭐임.... 온다고 한 사람 연락 안 돼서 전화 12통 한건데, 남편은 그 12통 찍힌거 보고 빈정상한거야? 허 참나 그럴거면 데리러 오지를 말던가.... 잘 놀고 있는 쓰니 괜히 1시간 전부터 갈 준비 하게 만들고 전화하게 만든게 누군데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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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쓰니야 이혼 쉽지 않은거 알고, 찾아온 아기한테 미안한 것도 아는데, 지금 저 사람 태도가 너무나무 별로야...... 잘 생각해봤으면 좋겠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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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 진짜.... 아니 이게 한시간이라는 시간이 그 사람한테는 내가 놀고 있다 느끼나봐 한시간에 12통을 했으면 내가 그 시간에 친구들이랑 마냥 놀았다고 생각이 들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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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리고 지금 이틀째 냉전하는데 제대로 풀 생각도 없이 어물쩍 넘어가려는 것도 별로야.... 지금 쓰니만 속 타나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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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내가 그 밥 먹었냔 말에 그 순간 더 화났는데 지금은 잘못한건가 싶었어 나도 정말 사과를 듣고 싶은거고 사과를 받아도 사람 또 그런 행동 할건 알지만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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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니 진심 별일도 아닌 거로 왜 저 정도로 화가 난 거임...? 심지어 7살이나 많은 사람이? 임신도 한 임산부한테??????? 뭐 기분 나쁠 껀덕지가 안 보여서 당황스러움;;;; 연락 없이 온다고 한 사람이 안 오면 당연히 걱정도 되고 그러니까 여러 번 연락할 수 있지 왜 저러냐 진심.....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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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나도 내가 뭐가 잘못해서 이렇게 듣는거고 지금도 나도 투명인간 취급했지만 남편도 똑같이 그러는가 싶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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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데리러 오겠다는 사람이 대체 왜 주차장에서 자고 있었던 거야? 이상하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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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피곤하다고... 그래서 내가 미리 말만 해줬어도 안심했다 했더니 자기가 미리 말해줬으면 거기서 자지도 않았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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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대체 왜 화가난거며... 거기주차해놓고 잠은 왜잔거며.. 지금 너한테 왜 저런식으로 화내는거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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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윗 대댓글 남겼는데 피곤해서 잔거고 나도 받자마자는 앗 받았다 하면서 응 아 그랬구나 하고 바로 데릴러오녜서 응 기다리고 있다고 했어 바로 나갈수 있다고 근데 그게 재촉하듯 으꼈나봐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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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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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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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애들아 있잖아 나도 그 재촉하듯이 그 말 듣고선 정말 기분 나빠서 아 됐다고 진짜 나도 화나서 와다다 이야기 하며 아 그냥 말하지 말자 이랬어 그러니깐 욕 들은거야... 나만 옹호하듯이 내가 말했을까봐 첨언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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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7살이 많고 적고의 문제보다는 그냥 저런 사람이라는 게 문제겠지. 그리고 누가 뭐라고 말해줘도 특히 결혼은 다들 하고 싶은 대로 하더라고 근데 너 친구가 같은 일을 당했다고 너에게 하소연하면 쓰니는 뭐라고 말해줄 건데?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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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ㅎ맞네 빨리 이혼하던 지금 늦지 않았다고 밀해주고 싶다 아 눈물나네ㅜㅜㅜㅜㅜ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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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하나도 안늦어 ㄹㅇㄹㅇㄹㅇㄹㅇ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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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도 쓰니에게 비슷하게 말해주고 싶어. 생각보다 늦지 않았어. 엄청나게 큰 문제처럼 보이지만 아주 간단한 문제일 수도 있어 무엇보다 앞으로의 날들이 더 길잖아. 그리고 지금은 힘들어도 나중에는 정말 좋아져!라고 말해줄 순 없지만 그래도 지금보다는 훨~씬 편해질 거야. 장담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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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진짜 짜증난다 … 너무 싫어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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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그냥 본가 가버리면 안돼? 시댁에도 이래서 본가에서 지낼게요 이러고 통보해버리고
어차피 임신했는데 지가 뭐 어쩔건데 이러고 지도 똑같이 기분 나쁜티내면서 성깔 부리는 것 같은데 부모님은 니가 지금 그렇게 지내는게 마음 아프실거야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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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이거 여기에 물어볼문제도 아닌거 같아
뭐야 이거 실제상황이야??
충격적인 이야기네
글쓴이 정신차리고 하루빨리 도망쳐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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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아 진짜 남편 답답하네
다 잘못됐지만 지 기분 나쁘다고 임산부를 그 밤에 더 올라오게 해서 차를 태운게 진짜 ㄹㅈㄷ인듯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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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만 예민한거 아니지..? 근데 내가 7주차라서 아직 초기고 배도 안나와서....내가 너무 유난이고 바라는건가 싶었러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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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임신몇주차임? 냉정하게 말하자면 낙태가능하면 난 낙태함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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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주차야...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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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낙태하고 이혼해 걍 쉽게하는소리같겠지만 저러는거 이제 시작임 시간더지나면 걍 대놓고 소리내서 쌍욕하고 더한 폭력성까지 나오겠지 쓰니 평생 흐린눈하면서 살 각오 되어있는거아니면 정신 단단하게 차려 난 내동생이 이러고사는거알면 남자새끼 가만안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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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진짜 별로다 나라면 이혼해 우리 아빠도 차 있는데 데리러 오고가는 거 진짜 싫어하거든? 와도 항상 애매하게 대서 저렇게 몇 분 걷게함 진짜 싫고 매번 말하는데 20년 넘게 안 고쳐짐 이것도 진짜 스트레스 받는데 욕하는 게 ㄹㅇ... 임산부인 거 생각하면 도가 넘은 것 같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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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진짜 짜증남..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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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7주차면.. 솔직히 갈라서라하고싶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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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7주차면 빨리...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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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애 없으면 행동거지 좀 지켜보라 하겠는데 7주차면 빨리 결정해야돼 나도 애 그냥 지웠으면 좋겠어 아직 애도 아니지 세포야 그냥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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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울고불고 무릎꿇고 빌어도 마음 약해지면 안된다 애 지울 수 없게 되면, 낳고나면 진짜 고삐 풀린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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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1. 임신한 상태인데 남편 말하는게 저 꼬라지
2. 지금 사실 진짜 별거 아닌 일(쓰니한텐 지금 별일이긴 하지만)인데 쌍욕하는 꼬라지
3. 나중에 더 화나는 일 생기면 아주 난리난리 칠텐데 쓰니는 그때마다 이혼을 고민하겠지? 근데 지금 임신한 상태잖아, 그 때는 애 때문에 이혼도 맘대로 못해. 쓰니 속만 계속 곪는거야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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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남편한테 생각할 시간 갖자고 하고 부모님 댁 가서 의논해봐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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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근데 혹시라도 부모님이 '그런거 다 참고 사는거야' 라고 말하실 수도 있어.. 부모님이 나쁘다는게 아니라, 그런 문화에서 나고 자라신 분들이면 그럴 수 있어.. 그러면 여기 글 다시 읽으면서 마음 정해봐. 여기가 진짜로 쓰니 생각해서 하는 조언이야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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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얘기 좀 해보자 하고 진지한 대화를 제대로 해 봐 대화 해 봐서 안 될거같음 갈라서고... 통화할 때 남편 목소리가 쎄했다는건 감정상했다는게 티났다는거야?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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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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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애 낳을거야..?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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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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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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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다음에는 욕으로 끝날 거 같아?
내 친구나 가족이라고 생각하면 머리끄댕이 잡고 이혼시킴
남 일이라 쉽게 말한다 생각 들수도 있겠지만 그런일이 살면서 한두번일 거 같음? 그러고나서 남편이 무릎꿇고 사과한다고 하면 니 마음의 상처는 치유돼?
결국 너 선택이니까 깊게 생각해봐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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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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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거의 울 언니 상황이랑 비슷한데 언니 임신 후반부에 빈혈기랑 조산기 때문에 쓰러지고 그래서 언니가 통화 안되는 거에 엄청 예민했는데(해외살이라서 가족들이 주위에 없음) 지 일정만 중요하고 지만 피곤하고 언니한테 가스라이팅에 소리지르고 장난 아니라 결국 아기 낳고 이혼함
조카는 친정에서 다 같이 키우는 중이고 우리집 경제적으로 여유로운 편이라 꺼져라 하고 바로 이혼시킴
이런 일 반복되면 부모님께 말해… 진짜 가족들 뒤늦게 알게 되면 더 무너져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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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언니 임신 전부터 그랬고 출산 후에도 바꿔보려고 노력했는데 사람 쉽게 안 바뀌더라
사람 고쳐 쓰는 거 아니라는 걸 1년 넘게 거의 2년 고생하고 알게 됨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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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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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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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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