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로서는 임상에서 일하는게 가장 좋은 것 같음
물론 일 개힘든거 나도 앎
근데 이렇게 느끼는 이유는
간호사로서 전문성을 가장 인정해주는데가 병원임
물론 일하다보면 환자보호자한테 치여 의사한테 치여 모든 부서에 다 치여 젤 만만한게 간호사같고 이게 무슨 대우 받는건지 싶지만
병원에선 메인 직종이 의료인이기때문에 그래도 간호사 전문성 인정해주고 대우해주는편임 (근데 아마 병원에서만 일해봤다면 이걸 못느낄거임 나도 그랬고)
그리고 월급도 대체로 간호사가 할 수 있는 일 중에선 가장 많이 받는듯 물론 교대근무니까 더 받는것도 있지만
그래서 결론은 간호사로서 진짜 임상이 적성에 잘 맞아서 임상에서 평생 갈 수 있으면 간호사는 좋은 직업인듯
하지만 탈임상하는 순간 솔직히 간호사는 메리트가 없는듯 탈임상해서 하는 직업들은 솔직히 다른과 나와서 갖는 직업들이랑 별차이가 없음
공무원도 굳이 간호학과 안나와도 할 수 있는거고 그외의 직업도 그냥 일반 회사원들이랑 처우 비슷한 수준이라 간호사여서 이득인점이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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