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인데 난 항상 어른스러워야한다는 강박이 있었어. 집에서 첫째여서 더 그런가… 집에서도 동생들이랑 얼마 나이차이도 안 나는데 맨날 나보고 니가 애긴줄 아냐 이런 소리 10대때부터 매번 들음. 25살에 이 회사 취업했는데 내가 제일 막내였거든. 내 다들 나랑 나이차이가 많이 남. 부모뻘 많아.
난 회사 사람들이 나보다 나이가 많던 적던 25살이나 먹었으면 나잇값해야하니까 절대 실수하면 안 돼 이런 생각하면서 살았는데 다른 사람들은 자기보다 동생들 앞에서만 어른인척 하고 더 나이 많은 사람들 앞에서는 편하게 행동한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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