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학년이고 5월이라 그런지 모르겠는데 보건대학교라 뒤늦게 들어온 사람도 많고 나이가 다양한데 괜히 같은 강의실 수업 들어도 같은 나이랑 어울리는 거 아님 ㅠㅠ
같은 반 언니들 꽤 많은데 약간 이기적이라고 해야되나
시험준비하는데 분명 내가 전공책에 있는 걸 달달달 외웠는데 자꾸 나보고 이거 답 아니라는 거야 그래서 아 그래요 ? 하고 말았는데 뒤에 다른 언니가 ㅇㅇ(내이름)이가 맞아 너가 잘못 아는 것 같은데 책엔 그렇게 나와있음 하니까 우김질 하는 언니가 아 그래요????? 하 이젠 뭐가뭔지 모르겠네요 이럼
같이 안 다니려고 노력하는데도 약간 계속 꼽사리 끼고..
최장수 언니는 특유 꼰대말투 씀
현재 1학년들 나이가 07이잖음 07애가 손절한 이야기 해주는데 뭐 말만 하면 최장수가 우리 보고 걔 너무 찌질해, 근데 있잖아 그거 알아 ? 너네 이제 성인이라 걔네가 너한테 뭐라고 말할 순 없어 이러는데 아니 명언을 말하고 싶은 건 알겠는데요 전혀 명언도 아니고 맘에 와닿지도 않은 걸 지가 더 살아봤다고 가르치려고 드는게 너무 짜증남
진짜 하루종일 있어보면 중고등학교 같음
4년제로 편입 준비중인데 보건대라고 해도 괜히 전문대가 아닌듯 물론 좋은 전문대들도 많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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