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반에 조금 친했던 여자애가 있었어
얘가 잘나가는 소위 인싸? 무리의 일원중 한명이었거든?
근데 어느날부턴가 소외되기 시작하더니 아예 팽당해 버렸다라고( 그 이유는 나도 몰라, 아님 기억이 안나는걸지도)
그런갑다 하고 학교를 다녔는데 얘가 갑자기 고기 먹으러 가고 싶은데 나오라는거야
원래 나한테 그런 말 하는 애도 아니고 그랬어서 ? 하고 ㅇㅇ 갈게 하고 갔지
난 솔직히 얘한테 호감 있기도 했고 해서 개꿀ㅋㅋ 하면서 갔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얘가 많이 힘들었던거 같애
가서 고기 마시땅 히히 하지 말고
너 잘못 아니다 내가 아는 너는 이상한 짓 할 애 아니다
그니까 너때문이라 생각하지 말고 기운내라
이렇게라도 얘기해줄걸 그랬어
정말 많이 힘들었을텐데 미안하기도 하고 그릏네
흐아.....회사 생활이 힘드니까 갑자기 저때 생각이 나고 그릏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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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할 때 밑이 빠지는 것 같은 통증이 생리대 흡수력 때문에 그런 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