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는 원래 잘하는 편이었어
워홀 온지 5개월만에 귀국하는 거고, 해외경험이 아예 없어서 해외경험 하러 나온 거라 원하던 목표는 다 이뤘어
영어는 워홀 와서 캐나다 현지에서 한-영 통역사로 일했을 정도로 원래도 잘하는 편이었어
궁금한 거 있으면 물어봐줘
나도 처음 왔을 때 외국인이랑 대화하는 거 너무 무서웠는데 지금은 그 부분이 많이 나아져서 너무 좋아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많이 얻어 가
한가지 부작용은 5개월밖에 안 있었는데도 한국어가 엄청 많이 퇴화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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