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까지 해가면서 상사를 가르쳐야 하는 것도 현타 오는데 뻑하면 알려준 거 까먹어서 또 물어보고 (매일 하는 일인데도 어느날 갑자기 까먹음 처음엔 치매인가 했음...)
다 해놓고 본인이 본인을 못 믿어서 나한테 이렇게 하는 거 맞는지 확인 좀 해달라고 하고...ㅋㅋㅋ
도대체 뭘 확인을 해야 하는 거냐고 물어보면 전반적으로 다 확인해달라 하는데 이게 벌써 3년째임... 개짜증나서 이제 뭐 물어보면 어차피 쓰지도 않는 머리 이참에 걍 깨뜨려주겠다고 클립보드로 머리 내려찍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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