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왜 대체 아빠 부모님인데 전화를 한통을 안하면서 무조건 딸인 나한테만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전화해서 효도하라시키고 어버이날이라고 무조건 나 안데리고가면 집안에 무슨 큰일이 난 것처럼 개혼내고…. 내가 무슨 어린이도 아니고 25살임… 나도 휴일에 내 할일이 있고 미리 약속같은것도 있는데 그런거 다 취소해버리라하고 (직장인임) 설날 추석 큰 명절에 한번도 빠진 적 없음 그리고 제사도 있어서 맨날 꾸준히 참석했음 이젠 좀 빠쟈도 되는거 아님 ? 아 진짜 경상도 사람이랑 결혼절대안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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