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다른 병원 다녔는데 꼴랑 마운자로 처방 하나 받는 거 말곤 없눈데 비급여라 돈 2만원 받아갔거덩 그러다가 어플에서 만원짜리 병원있길래 갔더니 본인도 위고비 1년째 맞는 중이라고 하면서 마운자로 하다가 위고비로 바꾸고 최소 1~2년은 유지 생각하셔야 된다 이러면서 소화약도 처방 해준다구 이건 급여니깐 6천 얼마 밖에 안 나올 거예요 이러면서 되게 친절하다! 근데 약국 갔더니 소독하는 거까지 공짜로 주면서 지퍼백에 담아줌 이거 꼭 바르고 맞으세요 이러면서 대박 미쳤어 왜 이런 병원은 뒤늦게 알게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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