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관심받고 꾸미고 끼부리고 이런거 좋아했는데 얼굴이 못생겨서 가슴속에 고이 간직하고 있는… 얼굴 예뻣으면 진짜 초딩때 오디션 보러갔다… 지금 25살이나 먹었는데도 가슴 한켠이 아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