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어머니가 조용히해 울지말고 말로 해 하는데도 안 되니까아무것도 안 사줘 나가자 하니까 발작하고 거의 악마에씌인 수준으로 자기 승질 못이겨서 뒤로 넘어갈라함...육아는 대단해...